국제학교 학부모님께
유학생으로 가면 학비가 두 배 가까이 들고, 의대나 법대는 외국인에게 문이 거의 닫혀 있습니다. 영주권이 있으면 이 계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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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같은 전공인데 신분 하나로 비용과 입학 가능성이 갈립니다.
영주권자는 $20,000~30,000, 유학생은 $35,000~55,000. 연방 학자금 지원(FAFSA)은 영주권자만 받습니다.
외국인 17%, 시민·영주권자 42~44%. 141개 의대 중 외국인을 받는 곳은 60곳뿐입니다.
영주권자는 조건을 지키면 만 37세까지 연기됩니다. 면제가 아니라 연기라는 점은 꼭 알아두세요.
출처: College Board, Trends in College Pricing 2025 / AAMC 2019 / 병무청 국외여행허가 규정. 상담 때 최신 수치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실제 승인 통지서 9건과 소요 기간, 학비 비교표까지 한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체류 신분을 넘어 교육·자산·가족·이동의 선택지를 확장합니다.
공립교육, 주민 학비, FAFSA·장학금
배우자·자녀 동반, 가족초청, 시민권 검토
사업·투자, 상속·증여세 평생 기본공제
취업 선택 확대, 자유로운 노동, 재입국허가
2026 미국 연방 상속·증여세 통합 평생 기본공제
환율 1달러 = 1,460원 기준
취업이민(EB-3)은 미국 회사가 채용해 주는 걸 바탕으로 가족 전체가 영주권을 받는 방법입니다. 학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되는 비숙련직 자리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특별히 하실 일은 없습니다. 한국에서 하던 일 그대로, 아이는 다니던 학교 그대로 지내시다가 영주권 승인이 나면 6개월 안에 미국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최근 승인된 분들은 계약부터 영주권까지 3년 반에서 5년 걸렸습니다.
한 가족의 이민은 영주권 취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교육과 커리어,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이민 컨설팅 노하우
다양한 가족과 케이스를 통해 축적한 실무 경험
원칙에 기반한 절차와 투명한 서비스 안내
상담부터 수속과 승인까지 전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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